드디어 이기다!

C.S.D·2004. 2. 16. 오후 10:16:53·조회 228
드디어 그 녀석을 이겼습니다! 총 4260! 그 녀석을 이겼습니다! 대단히도 많았습니다! 그 녀석의 정체는 바로!!!

한문입니다! 푸하하하하. 유일한 방학숙제죠. 푸하하하하하하! 드디어 이겼다! 예에~ 포트리스3 패왕전 시작했습니다. 길드에도 가입신청을 해놨습니다. 흐흐흐흐... 제 포3 패왕전 닉네임은 죽음과두려움 입니다. 만나면 아는 척 해주시길.

아참. 소설은 내일부터 씁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한문 쓰느라 잠 늦게 자고... 크윽. 현이님. 특히 아주 잘 망가뜨려 드리겠습니다. 아리엘과 포그형은 그 다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