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뭔가가 어긋나는 한주로군요.

Ruin·2004. 2. 17. 오후 2:53:17·조회 198
음 별로 마땅히 적을 만한 글이 없어서[..] 와서 글들 읽고만 가는데
[...]

이것저것 약속이 깨지는 것을 비롯해서 뭔가 어긋나기 시작해버리는 한주네요;

슬슬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기 시작해버린 것인지...

오죽하면 핸드폰 남긴 말이 '울리지 않는 폰'이 되어버렸[...]

이래저래 글터사람들은 평안한 한주되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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