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낙

베리트·2004. 2. 17. 오후 5:22:41·조회 222
에- 최근의 낙은...


바로 팀레볼루션과 블로그.

팀레볼루션... 아무래도 오픈 베타와 함께 다양한 맵들이 나왔는데 2km밖에 안되고 급커브도 없는 원형 맵이 나와서...  그걸로 경험치만 쌓는 유저들이 많답니다. 결국 실력은 제로. 그런 사람들은 레벨 1의 옵티마로 이겨주는것이 저의 낙이지요. 아하하!! (...)


블로그! 대략 들리는 분들은 적지요. 네에- 게다가 댓글도 안달아주시더랍니다. 췟- 우울하군요. 그래도 주절거리는 재미가 있어서 =ㅁ=~ 라라랄


아아- 코가... 쿨쩍쿨쩍.


설문 조사는 개개인에게 물어야겠군요. 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