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창술의 대가·2004. 2. 18. 오전 10:49:11·조회 170
글을 쓰면 쓸수록 글 쓰는 양은 늘어가지만 글 솜씨가 들어나지는 않네요.
다른 분께 들어 보니 책을 많이 읽으면 된다고 하던데 읽을때는 좋지만 내용만 생각날뿐(화면으로...) 글체에 대한 것은 사라져 버립니다.
또 이런 경우도 있는데 글을 쓰다가 어떤 장면이 연상되어 그것을 글로 쓰려고 하는 순간 손이 멈추어 버립니다.
화면 혹은 그림은 떠 오르지만 그것이 글로는 떠 오르지 않다는 점이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대충 정당한 글을 이용해 표현합니다.
고민 입니다.
수학을 알고 싶으면 수학책을 영어를 알고 싶으면 영어회화책을 보면 되는데 소설을 배우고 싶다고 소설책을 읽을수도 없고...
소설같이 글쓰는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이 어디 없을까요?
다른 분께 들어 보니 책을 많이 읽으면 된다고 하던데 읽을때는 좋지만 내용만 생각날뿐(화면으로...) 글체에 대한 것은 사라져 버립니다.
또 이런 경우도 있는데 글을 쓰다가 어떤 장면이 연상되어 그것을 글로 쓰려고 하는 순간 손이 멈추어 버립니다.
화면 혹은 그림은 떠 오르지만 그것이 글로는 떠 오르지 않다는 점이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대충 정당한 글을 이용해 표현합니다.
고민 입니다.
수학을 알고 싶으면 수학책을 영어를 알고 싶으면 영어회화책을 보면 되는데 소설을 배우고 싶다고 소설책을 읽을수도 없고...
소설같이 글쓰는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이 어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