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타오르는 창작의욕!
베리트·2004. 2. 19. 오후 4:00:52·조회 216
우아아앗!!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에- 할렘물이라면 할렘일까요. 그냥 해운대에 있는 기숙사 학원에 끌려가 교사 생활을 하게 되어버린 바보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뭐 뻔한 레파토리이지만 학생은 초절정 미소녀랄까요. (웃음)
아- 할렘 선생 네기마처럼 30명 전원이 선생님을 향해 러쉬하는 그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일단 예상 인원은 7명입니다만... 7명도 역시 할렘이라는. (폭소)
아직 대학 생활은 커녕 고등학교 생활도 못한 덕에 수업하는 내용은 적당히 생략해버릴 생각이지만 말입니다. 문제는 소녀들의 성격을 어떻게 제작할 것이냐가 문제지요. 뭐 일단 우려먹기로 써먹을 성격 타입은 있습니다만 조금은 색다르게 만들어보고 싶어서 말이지요. 고민입니다.
게다가 더 걱정인 것은 제목입니다만 "바보 청년과 7인의 미소녀"같은 제목으로 했다가는 돌 맞을 것 같고- 뭘로 해야할지. (끙끙─)
학원 수업하는 동안 궁리해야겠습니다. 당분간 게임은 끊어야겠군요. (별로 믿을만한 말은 아니지만)
그럼 나중에 뵙지요.
p.s C.L도 써야겠는데... 허어...(난감)
에- 할렘물이라면 할렘일까요. 그냥 해운대에 있는 기숙사 학원에 끌려가 교사 생활을 하게 되어버린 바보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뭐 뻔한 레파토리이지만 학생은 초절정 미소녀랄까요. (웃음)
아- 할렘 선생 네기마처럼 30명 전원이 선생님을 향해 러쉬하는 그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일단 예상 인원은 7명입니다만... 7명도 역시 할렘이라는. (폭소)
아직 대학 생활은 커녕 고등학교 생활도 못한 덕에 수업하는 내용은 적당히 생략해버릴 생각이지만 말입니다. 문제는 소녀들의 성격을 어떻게 제작할 것이냐가 문제지요. 뭐 일단 우려먹기로 써먹을 성격 타입은 있습니다만 조금은 색다르게 만들어보고 싶어서 말이지요. 고민입니다.
게다가 더 걱정인 것은 제목입니다만 "바보 청년과 7인의 미소녀"같은 제목으로 했다가는 돌 맞을 것 같고- 뭘로 해야할지. (끙끙─)
학원 수업하는 동안 궁리해야겠습니다. 당분간 게임은 끊어야겠군요. (별로 믿을만한 말은 아니지만)
그럼 나중에 뵙지요.
p.s C.L도 써야겠는데... 허어...(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