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렸던 소설을 하나씩 지운다는 슬픔...

·2002. 1. 29. 오후 1:12:56·조회 174
크흐흑...그래도 조회수가 거의 100에 가까운 것들 투성이었는데 지우려니까 가슴이 아프당~크앙~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