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
베리트·2004. 2. 20. 오후 1:35:04·조회 183
글도 쓰고는 있지만... C.L이 걱정되서... (우울)
별로 착실하게 글을 쓰고 있는 건 아니지만 역시 C.L도 3개월에 한편은 올려야하므로... 적어도 하루에 2줄은 써줘야... =_= (퍽)
대략 계획한 소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역시 여행한다는 컨셉의 판타지보다는 한 지점에 머물러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쓰는 편이 쉽군요. 사실 C.L은 여행한다기 보다는 제가 적당히 찍어둔 지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그다지 들진 않지만 뭔가에 쫓기는 듯한 느낌을 내야하므로 귀찮지요. 그에 비해 한 지점에 머물르는 이번 소설은 아무래도 느긋하게 쓸 수 있는게 아닌가 싶군요.
그래서 결론은-
"C.L도 이렇게 쓸 거어어얼 ( ; Д ;) "
C.L B 0-4 나 끄적거리는 소설로 다시 만나지요. (자게로 먼저 만나지 않을까)
p.s 심심합니다아... (침울)
별로 착실하게 글을 쓰고 있는 건 아니지만 역시 C.L도 3개월에 한편은 올려야하므로... 적어도 하루에 2줄은 써줘야... =_= (퍽)
대략 계획한 소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역시 여행한다는 컨셉의 판타지보다는 한 지점에 머물러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쓰는 편이 쉽군요. 사실 C.L은 여행한다기 보다는 제가 적당히 찍어둔 지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그다지 들진 않지만 뭔가에 쫓기는 듯한 느낌을 내야하므로 귀찮지요. 그에 비해 한 지점에 머물르는 이번 소설은 아무래도 느긋하게 쓸 수 있는게 아닌가 싶군요.
그래서 결론은-
"C.L도 이렇게 쓸 거어어얼 ( ; Д ;) "
C.L B 0-4 나 끄적거리는 소설로 다시 만나지요. (자게로 먼저 만나지 않을까)
p.s 심심합니다아... (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