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유연재란에 있는 두 편의 소설을 감평하면서...
시라노·2004. 2. 20. 오후 5:50:37·조회 224
어제 밤, 굿과 진섭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글터 사람들에 대해서 여러 얘기를 나눴고,
그 속에서 감평을 원하는 사람들(대충 이런 뜻)이
있다기에 오늘 맘 먹고 두 편의 소설을 감평했습니다.
뭐랄까요? 대체적으로 보면 다들 잘 쓴 것 같기도 하지만
막상 감평하려고 맘을 먹고 보면 틀린 점, 고쳐야할 점만
보이네요. 하지만 제가 쓴 그 말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요.
저도 슬슬 다시 글을 써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요즘 좀 힘든 감도 있어요.
고3이 되다보니까 대학은 가야되겠어서
아침에 여러 대학을 둘러봤습니다.
....제 목표는 솔직히 1차 수신데..예, 가능하긴 하더군요.
근데 좀 어렵고, 경쟁률도 장난아니더군요.
(심지어 경쟁률이 80대까지...그러니까 1:80이란 소리)
그래서 한 숨이 나와요. 글은 써야되고, 공부는 해야겠고..
부모님께는 활기찬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고(가뜩이나
힘드신데 저까지 어려운 모습을 보일 필요는 없잖아요.)
어쨌든, 걱저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두 편을 보면서도....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론 좀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왜냐고요? ...저도 모르죠;
글터 사람들에 대해서 여러 얘기를 나눴고,
그 속에서 감평을 원하는 사람들(대충 이런 뜻)이
있다기에 오늘 맘 먹고 두 편의 소설을 감평했습니다.
뭐랄까요? 대체적으로 보면 다들 잘 쓴 것 같기도 하지만
막상 감평하려고 맘을 먹고 보면 틀린 점, 고쳐야할 점만
보이네요. 하지만 제가 쓴 그 말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요.
저도 슬슬 다시 글을 써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요즘 좀 힘든 감도 있어요.
고3이 되다보니까 대학은 가야되겠어서
아침에 여러 대학을 둘러봤습니다.
....제 목표는 솔직히 1차 수신데..예, 가능하긴 하더군요.
근데 좀 어렵고, 경쟁률도 장난아니더군요.
(심지어 경쟁률이 80대까지...그러니까 1:80이란 소리)
그래서 한 숨이 나와요. 글은 써야되고, 공부는 해야겠고..
부모님께는 활기찬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고(가뜩이나
힘드신데 저까지 어려운 모습을 보일 필요는 없잖아요.)
어쨌든, 걱저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두 편을 보면서도....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론 좀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왜냐고요? ...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