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ㅡ^
월영이·2004. 2. 20. 오후 10:12:59·조회 140
얼마만입니다(?)~~~~~~~~(퍽퍽!커흑!)
들어온지 한두달 정도 된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오는군요...ㅡ.ㅡ
그동안 소설만 쓰고..............있진 않고 학교 일때문에 바쁘고(이제 저도
고2랍니다) 또 결혼문제 땜시 심하게 바빴다는............
저를 포함해서 지금 기혼은 수련엄마 님이랑 저밖엔 가요? 우헤헤헤헤헤~
요즘에 괜히 옛날이 그리워 집니다.
글터옛날 분들도 계속 생각나구요.
요즘엔 안들어오는 분들도 생각나구요^ㅡ^
결혼해서 그런가?(ㅋㅋㅋ퍽퍽!)
저 1월 24일날 결혼했습니다. 결혼식장은 안가구요
그저 서류상으로 결혼했죠.
제 마누라(?)는 부산으로 전학와서 저희집에서 사는데 바로 옆학교에 다닌
답니다 ㅎㅎ(남학교와 여학교 거리가 100M도 안되는 이 암울한 현실)
가다 마주치면 그냥 아는척만 한답니다~(친구들은 아직 모르거든요)
아침마다 깨워주고 라면(?)끓여 주는 모습에 참 감동받았다는......
결혼은 좋아요 우헤헤헤헤~~~~~~(어머니 말씀:3년이야!3년만 지나봐!)
나아는 사람 전부 댓글 달아요~
들어온지 한두달 정도 된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오는군요...ㅡ.ㅡ
그동안 소설만 쓰고..............있진 않고 학교 일때문에 바쁘고(이제 저도
고2랍니다) 또 결혼문제 땜시 심하게 바빴다는............
저를 포함해서 지금 기혼은 수련엄마 님이랑 저밖엔 가요? 우헤헤헤헤헤~
요즘에 괜히 옛날이 그리워 집니다.
글터옛날 분들도 계속 생각나구요.
요즘엔 안들어오는 분들도 생각나구요^ㅡ^
결혼해서 그런가?(ㅋㅋㅋ퍽퍽!)
저 1월 24일날 결혼했습니다. 결혼식장은 안가구요
그저 서류상으로 결혼했죠.
제 마누라(?)는 부산으로 전학와서 저희집에서 사는데 바로 옆학교에 다닌
답니다 ㅎㅎ(남학교와 여학교 거리가 100M도 안되는 이 암울한 현실)
가다 마주치면 그냥 아는척만 한답니다~(친구들은 아직 모르거든요)
아침마다 깨워주고 라면(?)끓여 주는 모습에 참 감동받았다는......
결혼은 좋아요 우헤헤헤헤~~~~~~(어머니 말씀:3년이야!3년만 지나봐!)
나아는 사람 전부 댓글 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