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 생활...

Bloody Angel·2004. 2. 21. 오후 7:35:40·조회 207
굉장히... 재밌죠...

아니, 제가 재밌다기보다... 친구들이 재밌죠...

다양한 표정변화를 한눈에 볼수 있으니....

이유는 이러합니다...



흐음... 하루만 지나면... 정팅이다아~>_<

허엇... 그럼 내일은 금요일???ㅇㅅㅇ

5달라의 거금을 낸 파티라서... 안갈수도 없구... 갈수두 없구... 아아악!!ㅠ.ㅠ

그래도 뭐... 겨우(?) 2시간 30분인데... 히힛^^

그 담날은 정팅이다아~>_<

라는 등의 다양한 표정변화가 친구들을 재밌게 했습니다ㅡㅡ;;

어제... 파티 갔다왔죠...

한시간동안... 재미없어서... 돌아가시는줄 알았습니다ㅡㅡ;;

그러다가 할일 없이... 다리도 아프길래... 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 외국인 남자애가 오더니... 지 친구들이랑 같이 앉자네요ㅡㅡ;;

뭐... 그래서... 친구 많이 사겼는데...

왜 그 춤판으로 저를 끌고 들어가는거냐구요오~ㅠㅠ

춤 못춘다고 끝까지 잡아 뗐는데...

결국 끌려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그들 힘의 실체는 어디에 있을까아....

하여간...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으니까요ㅡㅡ;;

그런데... 고3때 졸업파티는 절대로 안갈겁니다.

드레스 입고, 파트너 없으면 절대로 참석을 못한다네요

차라리... 안가고 말리다... 우하하핫!!(드디어... 다시 약을 투입할 시간이구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