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크어어억,,,,,회색하늘·2004. 2. 21. 오후 10:09:47·조회 203 힘들군요. 3일에 한편씩은 올린다는 약속을 했는데.. 컴을 마음놓고 할 수 있는 시간은 하루 1시간... - 지금은 부모님께서 주무시는 중인지라... 흐으음.... 이것 참, 힘든 일이군요... 뭔가, 조금이라도 자유로워지는 일은 없을까요... - 뭐, 그래도 3일에 한편은 지킬 겁니다. (갑자기 일어나는 돌발사태가 없는 한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