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칼라폰! 튼튼했다!!!

현미우유·2002. 1. 29. 오후 10:15:31·조회 372
저는 엄마를 엄청 졸라서 칼라폰을 샀슴다.. 에지중지하고있었죠

10분전이였슴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없다 보면서 안테나를 입술에 물었다가 땠다가 하면서 장난을 치고있는데

장난치다가 휴대폰이 떨어졌슴다... (창문밖으로)저희집은 3층임다... 얼린 내려가서 봤슴다.

아무런 이상이 없었슴다..

이휴대폰을 만든 '한화정보통신측'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당..

역시 우리나라는 해냈슴다!!! 음하하하...

떨어진이유는?

보일러가 너무 뜨거버서 소파위로 올라왔는데 그래두 더벘슴다... 그래서 창문쪽에가서

창문 열었슴다. 진동이 느껴지며 외부액정에 [문자메세지가 도착했슴다.]

이렇게 띄는 것이였슴다!! 저는 친구에게 답문을 적고 있었슴다! 그때였슴니다!

울동생이 "오빠야 귤먹어라~!"하면서 등을 딱 때렸슴다.. 놀라서 떨어트렸슴다.. 음훼훼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