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전... 대 승리의 그 곳

베리트·2004. 2. 22. 오후 6:12:24·조회 307
후후후... 이제 은달이다!!


순식간에 쭉쭉 자라고 있습니다. 대호조랄까요. 원샷이면 죽는 상황에서 적을 각기 격파 및 팀원과 트리플, 혹은 트윈 어택! 순식간에 500, 600씩 달아서 적군들이 죽어가는...(후후)

그 덕에 지금 은달이랍니다. 286점이니까. (후후후후) 이제 내일은 금달을 향해!! 우후후!!


벌써 일요일. 내일부터 일주일 후면 방학도 끝, 학교가야하네요. 끔찍합니다. 세월이 뭐 이리도 빠른지... 흐으;


내일 뵙죠 =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