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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하늘·2004. 2. 22. 오후 9:28:01·조회 161
3일에 한편....

지켰습니...[쓰러진다.]

힘들군요....

시간의 압박만 없다면.... 으윽...

정말.... 하루에 한편씩 쓰는 분..(별도의 직업을 가진 분만) 은 대단하다는 생각이...(그렇다고 다크메이지 작가가 대작가라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음....

그럼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