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래방 갔다온 실프으~

Bloody Angel·2004. 2. 23. 오전 5:30:35·조회 180
냐하하하!1!

어제 노래방 갔다왔습니다!!

흐음...

수영언니의 노래는 정말루 많았는데..

노래를 다 까먹은 관계상...

세븐의 와줘를 등록했는데...

왜 없는 것이냣!!

그것뿐이던가!! 신화의 중독과 너의 결혼식까지 해놨는데!!

낭만고양이는 제일 마지막에 꼭 불러야 했건만..

어딧는 거야!!!

흐음... 넘버원... 넘버원... 넘버원!!

우리 희진이가 아는 한국노래는 그것밖에 없다고!!

하여간..

신나게 놀았습니다... 가 아니라..ㅡㅡ;

별로 신나게 놀지는 못하고...

성모오라버니의 아시나요를 부르다가 눈물이 주루루룩...

왜 울었을까아~ㅇㅅㅇ

하여간...

노래방에 실프의 베스트들이 없는 관계상...

집에서 열심히 벅스를 따라 부르렵니다...

그래도... 기분이 안좋지는 않았어요.

왜냐면...

노래 잘한다고 칭찬들었거든요~>_<

곡이 달라질때마다 목소리가 변하기에..

굉장히 사람들을 놀랍게 했던 실프

하여간...

실프는 내일 시험있어서 시험공부 해야되요~>_<

하아... 그놈의 동맥과 정맥, 모세혈관이 뭐더냐......

그럼 실프 이만요오~

ps.아!! 실프 이제부터 새벽 5시에 들어올거에요(대략 한국 오후 8시.)

그럼 그때 만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