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글을 써 보아-요
[보리밥]·2004. 2. 23. 오후 11:38:08·조회 168
거창한 글 이야기가 아닙니다..
왜 어디 수련회같은데 가면..
1~3문장으로 문장 연결해서
이야기 전개하는 것 있잖아요 -
예)
나 : 나는 엄마 심부름으로 밤중에 슈퍼에 갔다. 그런데
친구 1 : 슈퍼에서 두부를 사고 나왔더니 전봇대에 한 남자가 기대에 서 있
는것이 아닌가?
친구 2 : 그 남자를 자세히 보니 매우 잘생겼다.
친구 3 :그러나 나는 슈퍼앞에서 두부를 들고 가만히 서 있었다. 그러다가
콩나물을 사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슈퍼에 다시 들어갔다.
친구 4 : 내가 콩나물을 사고 나왔는데 그 남자는 아직도 그곳에 서 있었다
나 : 나는 씹고 그냥 지나갔다.
친구들 : .....
이렇게 되는.... 거지요 (이상하잖아?!)
코멘트로 한문장~세문장씩 이야기 전개해서 달아주시는 겁니다!!
모두모두 참여합시다아!!!
시작합니다 !!!
[[ 어두운 밤, 나는 가로등 하나 켜져있지 않은 컴컴한 골목길을 지나고
있었다. 갑자기 내 뒤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래서 - ]]
왜 어디 수련회같은데 가면..
1~3문장으로 문장 연결해서
이야기 전개하는 것 있잖아요 -
예)
나 : 나는 엄마 심부름으로 밤중에 슈퍼에 갔다. 그런데
친구 1 : 슈퍼에서 두부를 사고 나왔더니 전봇대에 한 남자가 기대에 서 있
는것이 아닌가?
친구 2 : 그 남자를 자세히 보니 매우 잘생겼다.
친구 3 :그러나 나는 슈퍼앞에서 두부를 들고 가만히 서 있었다. 그러다가
콩나물을 사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슈퍼에 다시 들어갔다.
친구 4 : 내가 콩나물을 사고 나왔는데 그 남자는 아직도 그곳에 서 있었다
나 : 나는 씹고 그냥 지나갔다.
친구들 : .....
이렇게 되는.... 거지요 (이상하잖아?!)
코멘트로 한문장~세문장씩 이야기 전개해서 달아주시는 겁니다!!
모두모두 참여합시다아!!!
시작합니다 !!!
[[ 어두운 밤, 나는 가로등 하나 켜져있지 않은 컴컴한 골목길을 지나고
있었다. 갑자기 내 뒤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