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뭐~까먹었다죠.
맥스·2004. 2. 24. 오후 4:35:53·조회 185
그것이...
제 생일임을
우리집 가족 일원 중 2인이 어제 밤12시를 넘어서야 어제 제 생일을 알았다고 하더군요.
전 아마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그 2인 으로 부터 전해들었죠.
2.23일-그러니까 음력2.4일 생일!! 마이~~~버스데이 큭큭
....뭐, 어쨌거나 지나가버렸군요.
위~~~에 글들을 읽던 중 저와 생일이 같은 분을 발견했어요. -누구였더라...요즘 기억력이 금붕어 수준으로 하락했다말았다 하는군요. 흐아...-
그래도 미역국은 먹고 싶지 않네요. 그, 찰밥또한,
그냥 '오~예스' 과자류 한 박스면 족한데... ㅡㅡ;
이런이런, 어리버리하게 넘어가버렸군요.
세월아.......내 생일은 가버렸단다.
거, 아쉽게 됐군,
-예전엔 이런 생각했죠. 내 생일도 까먹어버린다면, 그냥 지나가버린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하고 그러나 지금 이 느낌. 별로 충격적이지 않군요. 뭐랄까....'심드렁'정도?-
제 생일임을
우리집 가족 일원 중 2인이 어제 밤12시를 넘어서야 어제 제 생일을 알았다고 하더군요.
전 아마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그 2인 으로 부터 전해들었죠.
2.23일-그러니까 음력2.4일 생일!! 마이~~~버스데이 큭큭
....뭐, 어쨌거나 지나가버렸군요.
위~~~에 글들을 읽던 중 저와 생일이 같은 분을 발견했어요. -누구였더라...요즘 기억력이 금붕어 수준으로 하락했다말았다 하는군요. 흐아...-
그래도 미역국은 먹고 싶지 않네요. 그, 찰밥또한,
그냥 '오~예스' 과자류 한 박스면 족한데... ㅡㅡ;
이런이런, 어리버리하게 넘어가버렸군요.
세월아.......내 생일은 가버렸단다.
거, 아쉽게 됐군,
-예전엔 이런 생각했죠. 내 생일도 까먹어버린다면, 그냥 지나가버린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하고 그러나 지금 이 느낌. 별로 충격적이지 않군요. 뭐랄까....'심드렁'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