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아아옹~

Bloody Angel·2004. 2. 24. 오후 8:14:23·조회 254
너무 심심해요오~

이런때 괭이라도있으면...

가지고(?) 노는건데...ㅠㅠ

괭이를 기르고 싶어요오~

종은 잘 모르지만...

눈깔 파랗고 하얀 털있는 괭이~

내일 펫츠마트 가서 볼꺼에요~

므히히힛/./

아!1 이건 예전에 있던 건데요

(/-_-)/ (-_-)???                (ㅇ0ㅇ)(ㅇ0ㅇ)(ㅇ0ㅇ)

무슨그림일까요~

흐음... 그림이 굉장히 엉성하지만...

제일 왼쪽은 제 친구가 저를 공책으로 때린... 그런 그림이고요...

그 오른쪽은... 저... 공책으로 때렸는데 왜 아픔이 느껴지지 않을까..ㅡㅡ;;

말 무시했다고 때렸는데...

요즘들어 제가 너무 멍하니 생각에만 잠기는데 어찌합니까ㅡㅡ;;

하아.. 어쨌건...

남자애들의 표정을 보고 굉장히 재밌어서 웃었어요ㅡㅡ;;

애들은 제가 맞은 후에 웃은거라 굉장히 이상하게 봤겠죠...

하아..

역시... 소설에 미치는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되어...

요즘은 교실에서 교실로 이동하면서도

글을 쓰기위해 펜과 공책은 필수로 가지고 다니며...

걸어다니면서도 쓰고 있습니다.

무명오빠~ 실프는 충실한 글터교인이야~ㅇㅅ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