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 몸살악화...

†퇴마사†·2004. 2. 24. 오후 9:25:55·조회 229
으윽 약을먹었지만 나는 오늘 도장에 갔다 -_-...

물론 내 의지는 아니다...(엄마의 의지였지 -_-...)

덕분에 나는 찬바람을 쐬며 나돌아다니다가 도장을 2번가니 -_-

(태권도,검도)

결국! 몸살 악화!!!! 지금은 몸이 겔겔 대고 잇는 중이다 -ㅁ-...

콜록 콜록... 감기조심하세요~(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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