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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2004. 2. 24. 오후 10:36:06·조회 228
[보리밥]
어두운 밤, 나는 가로등 하나 켜져있지 않은 컴컴한 골목길을 지나고
있었다. 갑자기 내 뒤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래서 -
C.S.D
슬그머니 뒤를 돌아보았다. 그런데, 그곳에는 검은색 복장을 한 수상한 자가 서있었다. 그래서 난 마나를 손과 발로 집중시켜 전투태세를 갖췄다. 그리고 앞으로 달려나가며 주먹을 내질렀다. 그리고 -
(단번에 판타지 세계로 만들어 버리는 훌륭한 짓거리.)
회색하늘
난 죽어버렸다.
헤헷
분명 죽었다,, 그런대 이곳은 어디란 말인가?
사방은 온통 칠흑 내 몸조차 구별되지 않았다.
저 미미한 빛이 흘러나오고 있다..
그곳은 어디일까?
앙냐음냐
이곳은 어딘지 둘러보다 또 죽어버렸다. 이유는 뭔지 나도모르겠다.
헤헷
분명 또 죽었다. 그런대 여긴 또 어디란말인가?
사방은 온통 노란색이다.. 저쪽에서 검은색 사내가 다가온다
뭔가를 건낸다..
이, 이건.......
회색하늘
총이다....
난 그것을 머리에 대고 쏘았다.
천사가 날아와 나를 끌고 어딘가로 향했다.
눈을 뜬 나는......
미꾸라지가 되어 있었다.
맥스
미꾸라지가 된 나는 곧 다른 미꾸라지들을 만났고, ...마법사 미꾸라지의 도움으로 다시 인간이 된다. (- -; 엄청난 생략이군요 ㅋㅋ)그러나 불완전한 인간, 밤에는 미꾸라지가 된다. 으악악
레인
그래서 밤에만 추어탕을 팔기로 했다(...)
헤헷
그래서 돈을 왕창 번 나는 커다란 음식점을 차렸다.
주방장을 뽑는데.... 주방장중 한 사람이 내게 다가왔다.
그리고는 칼을 휙- 뽑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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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 동무들의 사상이 의심스럽소! (너나잘해)
릴레이 글 More!!!!!! 계속 올려주세요오!! 재미있다아!!(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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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이 나를 칼로 찔렀다. 나는 비명을 지르다 죽어버렸다. 주방장은
나를 썰어서 국에다 넣었다. 그런데...
어두운 밤, 나는 가로등 하나 켜져있지 않은 컴컴한 골목길을 지나고
있었다. 갑자기 내 뒤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래서 -
C.S.D
슬그머니 뒤를 돌아보았다. 그런데, 그곳에는 검은색 복장을 한 수상한 자가 서있었다. 그래서 난 마나를 손과 발로 집중시켜 전투태세를 갖췄다. 그리고 앞으로 달려나가며 주먹을 내질렀다. 그리고 -
(단번에 판타지 세계로 만들어 버리는 훌륭한 짓거리.)
회색하늘
난 죽어버렸다.
헤헷
분명 죽었다,, 그런대 이곳은 어디란 말인가?
사방은 온통 칠흑 내 몸조차 구별되지 않았다.
저 미미한 빛이 흘러나오고 있다..
그곳은 어디일까?
앙냐음냐
이곳은 어딘지 둘러보다 또 죽어버렸다. 이유는 뭔지 나도모르겠다.
헤헷
분명 또 죽었다. 그런대 여긴 또 어디란말인가?
사방은 온통 노란색이다.. 저쪽에서 검은색 사내가 다가온다
뭔가를 건낸다..
이, 이건.......
회색하늘
총이다....
난 그것을 머리에 대고 쏘았다.
천사가 날아와 나를 끌고 어딘가로 향했다.
눈을 뜬 나는......
미꾸라지가 되어 있었다.
맥스
미꾸라지가 된 나는 곧 다른 미꾸라지들을 만났고, ...마법사 미꾸라지의 도움으로 다시 인간이 된다. (- -; 엄청난 생략이군요 ㅋㅋ)그러나 불완전한 인간, 밤에는 미꾸라지가 된다. 으악악
레인
그래서 밤에만 추어탕을 팔기로 했다(...)
헤헷
그래서 돈을 왕창 번 나는 커다란 음식점을 차렸다.
주방장을 뽑는데.... 주방장중 한 사람이 내게 다가왔다.
그리고는 칼을 휙- 뽑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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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 동무들의 사상이 의심스럽소! (너나잘해)
릴레이 글 More!!!!!! 계속 올려주세요오!! 재미있다아!!(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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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이 나를 칼로 찔렀다. 나는 비명을 지르다 죽어버렸다. 주방장은
나를 썰어서 국에다 넣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