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3학년 반 배정날.

베리트·2004. 2. 25. 오전 1:16:05·조회 152
허어... 것참. 세월 한번 빠르네요.


중 1때... 에- 정확히 2002년 1월 1일... 중학교 생활과 함께 글터와 함께 했었는데 벌써 중3- 2년이란 세월이 흘러서 3년으로 돌진하는군요. 1학기는 조금은 느긋할지 몰라도 2학기에 들어가면 이어지는 중간 고사와 기말 고사의 러쉬에 비틀거릴 듯...

부모님이 어렸을때 빨리 만화 시간이 오길 기다리는 나에게-

"시간은 쏠살 같이 지나간단다."

라고 했던 것이 저번 주 같은데...
늙어버린 걸까요? ㅇ_ㅇa

내일 뵙죠.


p.s 자유게시판에서 그런 태클 걸어봤자 무의미 하니까 관둬라 CSD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