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가 드래곤을 꿈꾸는 와이번을 쓴이유...

·2002. 1. 31. 오후 12:00:11·조회 309
솔직히 처음에는 아드레님등과의
대화방에서의 대화로 이야기가 나온것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제가 드래곤을 꿈꾸는 와이번을 장난삼아 쓰고 있다는
것은 저의 명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것에
금이 간다하여도 상관없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드래곤을 꿈꾸는 와이번을 생각은 해봤었습니다.
하지만 한번에 두개를 연속으로 쓴다는 것은 그만큼
그 작품에 실증이 나고 좀더 좋게 쓸수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았고, 가장 중요한 이유로는
요즘 너무 이야기가 드래곤으로 쏠리다 보니 개성이
없는 소설이 많이 나오고 점점 허접하다는 말이 일상
처럼 그냥 아무렇게나 튀어나오는 것이 섭섭했습니다.
저는 드래곤을 꿈꾸는 와이번으로 그냥 비슷한 드래곤
이라도 이렇게 주위로 시각을 넣히고 소재를 만들어
나갈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
입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드래곤을 꿈꾸는 와이번을
소재가 이런것도 있다는 것만을 알려드릴려고 했던거지
단순하게 그냥 심심풀이로만 쓴것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
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이제 너무 개성없고 흔한 관점이나 소재가 아닌
좀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수 있는 소설을 씁시다용~드래
곤을 소재로 한다 하더라도 남들과 같이 똑같이 멍청한 드래
곤 아니면 인간이 환생해서 된 드래곤등의 소재가 아닌 좀더
특별한 소재로 소설을 쓰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소설을 읽는
한명의 독자로써 좀더 재미있는 소설을 읽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그럼 여러분~화이링~영이의 헛소리였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