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프로필.
맥스·2004. 2. 26. 오전 11:29:54·조회 317
이름:朴소(한자를 찾아봐도 나오지 않는군->귀밝을 소)娟
궁금하시다면..., 이 평범한 이름 찾아보시길. ㅋㅋ
나이: 22살, 내일도, 모레도, 수십년이 지나도 난 이번해에 얻은 이 나이로 살고 싶다.
경력:초등,중,고, 대->편입하여 열린사이버대학교에 재학 중. 본 2학년
<정말, 원하는 게 있다면 바꾸는 것이 좋다. 편입은 때론 좋은 것:컴퓨터디자인과이지만 잘은 못한다>
현재-글터에서 개인연재 하나 꾸리고 있다. 턱걸이로 붙어 짐 열심히 쓴다. -꼬마랑 꼬마-<첫 소설이자~지금까지 쓰고 있는~오래된~그래서 이젠 내 분신>
주소: 공기좋은 곳, 아름다운 곳,하늘과 맞닿은 곳: 본지역을 밝힌다면 이상하게도 편견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생략
MSN :fkanmax@hotmail.com ->요즘 잘 못간다. 에휴, 부모님&언니&동생아 게임 좀 그만하렴.
세이 아이디도 동일. 그러나 역시 잘 못간다.
이곳에 가입계기?: 책 읽다가 문득, 놀러가볼까...하고.
본인, 소설과 별로 친분이 없었으나, 고1때 판타지 문학 등과 하여간 우애를 다짐. 그리고 쭈욱 짝사랑 중.
본인, '글'과 인연이 있을줄은..., 고2~3때 집중적으로 판타지&무협에 무척이나 미쳐있었음.
예]:고2, 배아프다고 조퇴, 그리고 책빌리러감. 후훗, 무척 즐거웠음. 왜 그때 배가 아팠던 걸까!? ㅋㅋ
소설쓴 계기: 쓰다보니. 길어졌고, 단편을 원했지만 지금은 장편도 좋음, 묘한 느낌. 쓸수록 더 모른다고 말할수 있는것이 글임.
내가 생각~성격: 좋은 녀석, 다소 치밀한-나와 적과 대치일때,다소 태평한-자주 흐느적 거림. 뭔 생각하면서 살아가는지 미지수.
가족 생각~성격: 오버쟁이,태평천하,만화보는 어린애-어른이 만화를 만들었다고 그리 말을 해도!!-, 게으른, 바보같은. 외계생물. 머리속에 뭘 넣었는지..., 하여간 기타등등엔 지독한 말들이...말할 수 없다.
친구 생각~성격: 만만한 녀석-그게 다 맘놓고 잘해주니 그런 거겠지만 좀더 치사해져볼까!?, 괜찮은..., 생략-친구들은 그냥 착한 애라고 본다. 그럴까!?
외모: 키 한 160cm은 넘을 것임-제어본지 오래~, 전체적-말랐을 걸-그리하여 초등때부터 수없이 친구들의 제의를 받았다: 내 살 가져가~란 말,
내 사진보면 그럭저럭 귀엽다~거나 하지만 울언닌 '장난치냐'라고 해댈 것임. 평소 책에 미쳐~있다가 스타일관리에 힘을 못써 부시시다님. 그러나 볼만 함. ㅋ
싫어하는 것:어릴적 본 손톱 긴 여자귀신, 매미-그 녀석이 이슬을 먹고 산다는 건 믿을 수 없다 분명 흑마법사의 사주를 받고 있을 것, 주사바늘, 쓴 약, 체하는 것, 언니-최대의 적
,제대로 못 가리키면서 날림 수업하는 선생들, 치와와-강아지가 못생긴 건 귀엽지 않은 건 용서못해!, 기타...
집에서 주로 하는 일:애니감상, 책감상, 소설쓰기, 소설 구상하기, 그릇도 씻고 빨래도 가끔-어머니 전 집안일 잘하고 있답니다. 후훗,
그외에 멍하니 구름쳐다보기-하늘에 구름이 떠있을때면 밖에 외출을 하러가곤한다. 가끔 오락실 노래방을 가서 신나게 한판, 본인은 노래 좋아함. 노래부르기 좋아하지만 가사 못외움.
좋아하는 것:글, 그림. 이 세상-지구는 어쨌든 좋아. 풍경도 좋아. 강아지도 좋아. 고양이도 좋아. 호랑이도 좋지만...!-동생이 범띠라 울집에 오래머물지 못하고 다 가버리는 동물들-슬픔
밤도 좋다, 어둠이 깔린 것이 너무...나 황홀, 그러다 달이라도 보면 기분 캡!, 어둠은 내 맘속인걸까...
눈부신하늘도, 안개가 깔린 온 마을도 너무 좋다. 하얀 것이...
*그리고 비가 쏴아~내리며, 안개가 끼는 동시에 오후와 밤의 경계에 다다를때 청빛섞인 회색구름은 너무 좋다.
-->이것때문에 뭐랄까. 내가 이상해진다. 읽고 있는 글에 문장 여러개가 달아난 듯한 느낌으로, 어딘가 비어버린 느낌이 든다. 그래서
문자메시지도 이상하게 읽고 답장하곤한다. 취해버린 걸까...
그럼. 그럼.
2만.~
궁금하시다면..., 이 평범한 이름 찾아보시길. ㅋㅋ
나이: 22살, 내일도, 모레도, 수십년이 지나도 난 이번해에 얻은 이 나이로 살고 싶다.
경력:초등,중,고, 대->편입하여 열린사이버대학교에 재학 중. 본 2학년
<정말, 원하는 게 있다면 바꾸는 것이 좋다. 편입은 때론 좋은 것:컴퓨터디자인과이지만 잘은 못한다>
현재-글터에서 개인연재 하나 꾸리고 있다. 턱걸이로 붙어 짐 열심히 쓴다. -꼬마랑 꼬마-<첫 소설이자~지금까지 쓰고 있는~오래된~그래서 이젠 내 분신>
주소: 공기좋은 곳, 아름다운 곳,하늘과 맞닿은 곳: 본지역을 밝힌다면 이상하게도 편견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생략
MSN :fkanmax@hotmail.com ->요즘 잘 못간다. 에휴, 부모님&언니&동생아 게임 좀 그만하렴.
세이 아이디도 동일. 그러나 역시 잘 못간다.
이곳에 가입계기?: 책 읽다가 문득, 놀러가볼까...하고.
본인, 소설과 별로 친분이 없었으나, 고1때 판타지 문학 등과 하여간 우애를 다짐. 그리고 쭈욱 짝사랑 중.
본인, '글'과 인연이 있을줄은..., 고2~3때 집중적으로 판타지&무협에 무척이나 미쳐있었음.
예]:고2, 배아프다고 조퇴, 그리고 책빌리러감. 후훗, 무척 즐거웠음. 왜 그때 배가 아팠던 걸까!? ㅋㅋ
소설쓴 계기: 쓰다보니. 길어졌고, 단편을 원했지만 지금은 장편도 좋음, 묘한 느낌. 쓸수록 더 모른다고 말할수 있는것이 글임.
내가 생각~성격: 좋은 녀석, 다소 치밀한-나와 적과 대치일때,다소 태평한-자주 흐느적 거림. 뭔 생각하면서 살아가는지 미지수.
가족 생각~성격: 오버쟁이,태평천하,만화보는 어린애-어른이 만화를 만들었다고 그리 말을 해도!!-, 게으른, 바보같은. 외계생물. 머리속에 뭘 넣었는지..., 하여간 기타등등엔 지독한 말들이...말할 수 없다.
친구 생각~성격: 만만한 녀석-그게 다 맘놓고 잘해주니 그런 거겠지만 좀더 치사해져볼까!?, 괜찮은..., 생략-친구들은 그냥 착한 애라고 본다. 그럴까!?
외모: 키 한 160cm은 넘을 것임-제어본지 오래~, 전체적-말랐을 걸-그리하여 초등때부터 수없이 친구들의 제의를 받았다: 내 살 가져가~란 말,
내 사진보면 그럭저럭 귀엽다~거나 하지만 울언닌 '장난치냐'라고 해댈 것임. 평소 책에 미쳐~있다가 스타일관리에 힘을 못써 부시시다님. 그러나 볼만 함. ㅋ
싫어하는 것:어릴적 본 손톱 긴 여자귀신, 매미-그 녀석이 이슬을 먹고 산다는 건 믿을 수 없다 분명 흑마법사의 사주를 받고 있을 것, 주사바늘, 쓴 약, 체하는 것, 언니-최대의 적
,제대로 못 가리키면서 날림 수업하는 선생들, 치와와-강아지가 못생긴 건 귀엽지 않은 건 용서못해!, 기타...
집에서 주로 하는 일:애니감상, 책감상, 소설쓰기, 소설 구상하기, 그릇도 씻고 빨래도 가끔-어머니 전 집안일 잘하고 있답니다. 후훗,
그외에 멍하니 구름쳐다보기-하늘에 구름이 떠있을때면 밖에 외출을 하러가곤한다. 가끔 오락실 노래방을 가서 신나게 한판, 본인은 노래 좋아함. 노래부르기 좋아하지만 가사 못외움.
좋아하는 것:글, 그림. 이 세상-지구는 어쨌든 좋아. 풍경도 좋아. 강아지도 좋아. 고양이도 좋아. 호랑이도 좋지만...!-동생이 범띠라 울집에 오래머물지 못하고 다 가버리는 동물들-슬픔
밤도 좋다, 어둠이 깔린 것이 너무...나 황홀, 그러다 달이라도 보면 기분 캡!, 어둠은 내 맘속인걸까...
눈부신하늘도, 안개가 깔린 온 마을도 너무 좋다. 하얀 것이...
*그리고 비가 쏴아~내리며, 안개가 끼는 동시에 오후와 밤의 경계에 다다를때 청빛섞인 회색구름은 너무 좋다.
-->이것때문에 뭐랄까. 내가 이상해진다. 읽고 있는 글에 문장 여러개가 달아난 듯한 느낌으로, 어딘가 비어버린 느낌이 든다. 그래서
문자메시지도 이상하게 읽고 답장하곤한다. 취해버린 걸까...
그럼. 그럼.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