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김진섭·2004. 2. 26. 오후 2:37:12·조회 137

읽었다.

음.

블로그에 리뷰를 올렸다.

다시 한번 봤다.

.....머리 아프다.

인간의 오묘한 이치.

우주의 말소리를 듣는 사람이여.

내게 이 세상의 진리를 가르처주어 해탈하게 만드소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