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의 글터 인물사전] 1부
아.드.레君·2004. 2. 27. 오전 9:53:45·조회 455
※경고 : 이 인물 사전은 주관적인 관점으로 썼으므로, 실제와는 많이많이많이많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런고로 이 점 숙지해두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터인물사전]
※ 가나다순 정렬이 아닙니다.
1. 김진섭 - 글터 SF 소설을 쓰는 몇명중의 한사람. 독일해군소속이다. 그외 기타사항으로는, 반말을쓰다가 존대를 쓰다가, 헷갈리게 하는 녀석이다. 언제나 빨간색 글씨색을 쓴다.(북에서 내려온 간첩일지도 모른다)
2. 베리트 - madetaker 라는 아이디에서도 알수 있듯, 심각할지도 모르는 애니메이션 중독자 일지도 모른다. 일단은 게임에 소질이 있으며, 단시간에 게임을 마스터하는 천부적일지'도' 모르는 능력을 지녔다. 그런 능력을 공부에 이용한다면 얼마나 좋을런지 생각해본다.
3. 허브향 - 글터 초창기때 만난 누님으로, 거의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해오고 계신다. 카이리노아 라는 아이디로도 알려져있으며, 판타지 게시판의 첫글은 허브향 누님의 글이다. 성격은 약간 쿨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상하기도한 -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성격의 소유자다.(멋진 개성)
4. 무명 - 무명님은, 그렇게 많이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성격은 우리 글터 가입 기준에 맞을 정도이며, 뭔가 꾸준히 하시는듯 하지만 실은 놀고 계신다. 진지해보이기도 하지만, 곧 망가지는... 그런 분위기의 소유자 이시다.(본인의 말을 듣자면, 4중인격이라신다.)
5. good - 굿군은 처음 가입했을때만 멋지게 활동하다가, 멈춰버리고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하는 녀석이다. 성격은, 알수 없고, 종잡을수 없다. 꽤나 글도 많이 쓴듯하지만 알아주는 분이없다.
6. 헤헷 - 동갑이다. 하지만 어려보인다. 게다가 남자다. 잘쓰는 공격은 부비부비 어택, 주로 동갑이나 비슷한 나이 또래의 '여자'를 노린다. 여자분들은 이점 특별히 유의 하시길, 별명은 '★☆' . 다 아실거라 생각하므로 삭제 처리. 생각보다 마음씨는 여린 녀석으로 생각된다. 아, 물론 내 생각일 뿐이다.
7. 현이 - 글터의 마스터, 나이는 아마 고3, 수험생일것이다. 그런데도 글터에들러 포트리스를 하고 가는 걸 봐서는 공부에서 손을 놓았을지도 모른다. (권국이형은 그래도 Y대 갔으니.) 성격은 종잡을수 없으며, 1년전 죠물신 사건으로 더더욱 이미지가 깎아져 내려갔다. 지금의 성격은 죠물신 퇴치후 생겨난 인격으로, 언제 망가질지 모르므로 여러모로 주의 부탁 드린다.
8. 카이린 - 유린님과 헷갈리고 말았다. (형; 미안해) 호주 시드니에서 기생하시고 있는 글터 해외파들 중 한분으로써, 한번 뵐 기회가 있었으나, Pass. (솔직히 귀찮았잖앗!) 성격은 온화한 형님 타입으로, 망가질땐 역시 심하게 망가진다. (글터 가입 필수 조건 - 망가질땐 심하게 망가져야한다)
9. BloodyAngel (♡실프♡) - 일단은, 꽤나 귀여운 녀석이다. 말하는거나 그런걸 봤을때 귀엽지만, 그래도 자신이 중성이라고 여기는 16세(?)의 어여쁜 중학생이다. 지금 성격은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뒤 나온 인격으로, 언제 부서져서 난리를 피울지는 모르므로, 각별히 이 점 유의해주시기바란다.
10. 아이시떼루 - 역시, 글터에서 귀여운 녀석들 중 하나다. (너보다 어린 분들은 다 귀엽잖앗!) 꽤나 친분이 있으며, 나 못지 않은 애니메이션 중독자다. 학교생활은 잘하는것 같으며, 남자의 보호본능을 일깨워주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소설활동은 언제 부터인가 그만두고, 나 처럼 커뮤니티 활동에 전념했으며, 그 결과 엄청난 사람을 사귈수 있게 되었다. (확인불가)
11. G(천일야화) - 오래된 분으로, 그렇게 특별한 건 없다. 대학다닌다, 20살이다, 스스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부려먹는다. 이런 점 밖엔 기억나지 않는다. 아,! 듣기로 예쁘시라더라.
12. 맥스 - 일반 소설인 꼬마랑 꼬마로 엄청난 인기(?)를 불러모은 작가님으로, 일반 소설의 개인연재는 처음일지도 모른다. 성격은 조용. 글쓰시는분들의 공통 성격을 띄고계신다.
13. Darkfog™ - 다크포그형도 글터에서 꽤나 오래된 회원인데, 소설은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음, 여자에겐 정중하나 남자에겐 ..... 한 성격이, 뭐; 남자의 공통성격일지도 모른다.
14. C.S.D -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분. 그,, 말로 할려면 몇십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고, 글로쓸려면 책 몇권이 되어야 할지 모를정도의 많은 인격을 가지고 계신분.(일지도 모른다.) 소설은, 쓰고 계실지도 모른다.
15, 산소 - 역시 귀여운 동생들중 하나다, 아마 해외에 있을것이며, 미국일것이다. 성격은 말괄량이 타입이며, 소설은 쓰고있는지 안쓰고있는지 알수가 없다. 요즘 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 않다. 숙제에 시달리고 있다.
16. 율리아나 - 역~시 귀여운 동생중 하나다. 누가 점찍어 둔듯 하다. 훗. 누구인지는 밝힐수 없다. 총에 맞을수도 있으므로, 여하튼 착하고, 완벽한 '나데시코' 의 형태이다. 나데시코가 뭔지 궁금한가? (나데시코란, 일본에서의 완벽한 여성상(착하고, 예쁘고, 다소곳하고, 예절바르고.))
[1부 끝]
P.S - 하하핫, 욕 먹을거 같네;, 아, 인물사전 들어가시고 싶으신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ㅇ_ㅇ// 꼭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