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는~(노래를 들으며 우리집 형편에 맞게 생각.)

크리스탈 에뮤·2004. 2. 27. 오후 7:49:26·조회 299
우리집 강아지는~(사실은 사촌에게 며칠간 빌린 것임.)

복슬강아지~ (털 다 깎아 먹었음.)

학교갔다 돌아오면~(학교 봄방학 중..)

멍멍멍~(개가 할머니가 다 되다 보니 소리를 거의 안 냄.)

학교갔다 돌아오면~(학교 봄방학 중이라니까..)

멍멍멍! (할머니 다 되서 소리를 거의 안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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