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잊혀져가는가.... ㅠ.ㅠ

도리도리·2004. 2. 27. 오후 9:10:42·조회 229
기숙사 행으로 인해 남은 9개월은 암울 그차제. 목적했던 소설은 제로.

평일에 남는 주어지는 자유시간은 하루에 약 10여분. 그 시간엔 항상 컴퓨터 자리는 꽉차고 ㅠ.ㅠ

이제 그 5분중의 하나가 사라져가네염. ㅠㅠ

ㅡㅍㅡ 게다가 얼마전 베리뚜님(ㅡㅡ; 이었던가)가 뽑은 글터의 위인들(??) 목록에도 없는 것ㅇ르 보니 난 이젠 완전히 외인.

아아. 옛날이여

ps. 낼모래. 일요일날 주는 1시간자유시간동안 자게를 덮쳐야겠숩당.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