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어제 기다리다 못해 자정 쯤에 출판사에 문의 메일을 보냈었죠..

D&Azero·2004. 2. 28. 오전 10:09:35·조회 209
너와나 미디어..

답장이 왔습니다!!


합격하였답니다!! ㅇㅅㅇ++

Yeh~!!


..라고 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선작들을 검토 중이라 늦어졌다고 하는 군요.


지금 제 소설을 검토 중에 있으시다고 하니

기다려야죠.


바쁘신 와중에 저 때문에 수고스럽게 메일을 보내주신 점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뽑히면 더 감사하겠죠. *스*

그럼 저는 데굴데굴 굴러갑니다.


데구르르..

철푸덕!!

싸늘.. ∑-ㅁ---;;


                                                                      Bj F.Lover - D&Azero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