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은.....................ㅠㅜ

월영이·2004. 2. 28. 오후 1:59:57·조회 159
오늘 마누라 한테 용돈달라고 했더니(제 용돈을 전부 저희 어머님께 받아서 사용하거든요....ㅡㅅㅡ;;

ME:돈좀줘~~피시가야돼~~

마눌:(-ㅡ+)

ME:(삐질비질)아직 2000원 남았자나!!!!

마눌:멋대로 하시거나~~뺏아가보시거나~~(이상한 음정)

이때쯤 되면 제가 물러서는데 그날따라 피시를 너무 가고 싶어서 돈을 뺏으

려고(?) 달려들었지요.....ㅡㅅㅡ;;(변태 취급 금물입니다ㅡㅡ)

순간 번뜩이는 무언가!!!!!!!!!

콰당!!!!!!

꾸에에엑!!!!!!!!!!!!!!~~~~~~~~

이렇게 됬답니다.....................ㅠ.ㅠ

어찌된 일인고 하니...................





















































































































그대로 업어치기 한판승 당했습니다....ㅠ.ㅠ

나를 땅바닥에 패대기 쳐놓고선 흥 하면서 작은 방에 들어가는데......!

뒤통수를 때리고 싶었습니다.........크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