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ㅁㅡ 니나노~

도리도리·2004. 2. 29. 오후 12:06:28·조회 217
드뎌 어제 소설을 손댔습니다. 그날공부 분량을 난생 처음 다 끝내고(대략 놀랬음) 두세줄 썼군요. 쿨럭. 양은 별거 아니지만 그 유명한 암스트롱의 이 발자국은 어쩌구지만 인간에겐 큰 걸음이라는 말처럼 앞으로 술술 써질 듯한 생각이 안 듭니다.

ㅡㅡ; 여전히 바쁘군요. 그러나 대충 수능에 대한 기초가 잡히고 명상과 사색의 공부 기간(?)인 6월쯤이 오면 하루에 한장씩은 손댈수 있을듯 합니다. 아마도요.

ㅠ.ㅠ 우엉. 낼 모래쯤이면 내 친구들은 다 대학생이란 말인가....

ps. 인생을 잘 보내고자 하는 자들이여! 꿈을 크게 가져라. 올해의 도리의 일차목표는 서울대나 고려대 사법대학 진출이며 이차적인 목표는 소설의 출판일 지니! 대략 부시의 세계정복가능성과 맞먹는 프로젝트가 될것이로다! 보이스 비 엠비션~ 걸스 비 엠비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