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후후후...후하하하!!!

베리트·2004. 3. 3. 오후 4:21:48·조회 182
털썩.


대략... 슬슬 공부압박입니다. 어째 공부를 하지않으면 안된다는 엄청난 불안감과 동시에 어째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 밀려와 짜증 수치는 거의 100%. 그러나 초반에 클래스메이트들과의 마찰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꾹꾹 누르고 있으나... (우우우)

흉기 하나만 있었으면 반 친구놈들 다 죽였을지도. (중얼)


"공부하는데 x 나 시끄럽네에에!!" (폭주)


그래서... 요즘하는 것이 복습. 예습은 됬다처도... 복습이지요. 아침시간과 쉬는 시간에는 학원 숙제를. 점심 시간에는 복습...일까요. 뭐 대략 오늘 시작했습니다. (탕)


현재 유학도 생각 중. -_-;; 호주에 어머니 친구분이 계시기 때문에 거기서 눌러살면서 배우면 어떨까...하지만 =_=... 영어 마스터하고 나와서 원하는 학교 교사가 되려면 교대나 사대에 들어가야한다고 하면... 차라리...


"고교 생활을 보낸다."


...
우울합니다... 우어어어... 누가 우리나라를 없애줘어어!!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