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고. 털썩..쿵-! 1회 부터 퇴고 하고 있어요 ㅠ_ㅠ

비에[悲愛]·2002. 2. 1. 오후 4:06:36·조회 313


하하. 퇴고하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쩝 ㅠㅠ
앞회에서 보였던 깔끔한 문장들이(제 생각입니다.) 뒤로 갈 수록 지저분하다고 느껴지네요. ㅠ_ㅠ
털썩. 퇴고를 해야하는데. 넘 귀찮다는...4회까지 퇴고를 했지만. 하이구. 힘들어. 피곤하다. 쩝

역시 새로 글을 보니까 고쳐야 할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아, 그리고 그..유치하다고 (ㅠ_ㅠ) 평을 들었던 프롤로그 부분도 완전히 삭제해부릿어요 ㅡ.ㅜ
새로운 프롤로그를 넣으려다가 없어도 될듯 해서 그냥 작가의 말에 있는 것으로 대신했답니다.

헥헥. 여하튼 그 전에 많은 분들이 찝어주셨던 감평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수정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그 사투리 말인데요. ㅠ_ㅠ;;;제가 사투리를 지금도 쓰는 상황이라서 그런지. 당최 뭐가 사투리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게 사투리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제가 평소에도 쓰니까 잘 모르겠어요 ㅠㅠ


/비에[悲愛]/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