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윈님 홈 탐방기...

카리스마 동자·2004. 3. 3. 오후 5:22:15·조회 181
예전의 우리의 우상이자... 웹지기 셨던 어윈님의 홈을 다녀와봤습니다..
샤방~ 순간.. 바다내음이 비치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답니다..
항구형식으로. 꾸며진 어윈님의 홈은... 짱이었습니다....
흐음... 글터도 그렇게 됬으면 하는 바램이...
어윈님에게 배신감을 느꼈던건... 왜.. 글터에 있을땐 그렇게 ㅠ,ㅠ
쪼금.. 미웠다는... 만나면 때찌해야지..ㅠ.ㅠ
하여튼.. 항구는 아름다웠습니다. 꼭 들려보세요
링크에.. 맨마지막 부분에 있을거에요.. 추천이랍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