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3일째....ㅡㅡa.;;

시라노·2004. 3. 3. 오후 9:30:11·조회 177
혹자는 2일째라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ㅡㅡa; 본인의 학교는 3.1절에도

학교를 나가서 태극기를 흔들고 오기 때문에!!!

어쨌든, 3일째....

현이녀석은 운 좋~게도 임시반장(자진 손들었지만)도 됬고

그 사실은 몰랐지만 여튼 아침 차비도 벌었지만....

본인의 앞길은 산 앞에 또 산!..ㅡㅡa;;;;

등교시간은 7시 30분이건만..그래, 이거까진 다행.

하지만 담주부터 등교시간 대폭 단축으로 인해

6시 30분 내지는 7시로...하지만 본인의 동네에서

학교까지 가는 버스가 학교에 빨라도 7시 15분에 도착한는 바람에

결국 본인의 아침 차비가 대략 1100원에서 1600원 정도로 늘을 위기!;;;

그리고 본인은 단지 재활용담당만 하려고 했건만

결국 종교부장(예배 인도분~;)이 되었고..하아. 털썩. 힘들어.

게다가....공부는...의욕은 있는데 계속 잠이 오느라...털썩.

정말 힘들다......우어어어~! ..힘낼까? ...ㅡㅡa

공기통 들고 잠수나 해야지.ㅡㅡa;; 다들 안녕~ㅇㅅ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