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속았다아~(속았어,,속았어.,.중얼.)

율리아나·2004. 3. 4. 오후 4:43:03·조회 143
저희학교가.. 저희학교가.. 공립인줄알았는데.. 사립이었다니..
결국,, 이런 학교 들어와서,, 다음주도 시험..(영어, 수학수행평가) 그다음주도 시험(과학,사회수행평가) 이번주는 영어단어시험,, 수학능력시험, 음악 음표자리 시험 등등,, 이런 학교를 가다니!! (<ㅡ 산소의 불지르겠다는 생각에 공감하고 있지만....) 학교 급실시설만은 좋아서.. 급식실이 3개 ~~(양식 급식실,한식급식실, 석식 급식실..) 선배들도.. 좋고...(애들이.. 대략 물이좋다는..)
또 안좋은 점을 하나 꼽으라면..
금요일날 첫시간 미사보기.. (학교에 성당도 있또~)
그리고... 청소시간은 40분간...
버스한번 놓치면 시내버스타야하는 인생..
리아는 시험공부하러 갈께요 ㅠㅠ

// 헤헷오빠.. 우리학교 개교기념일은.. 4월 11일이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