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수양..
지티·2004. 3. 4. 오후 4:50:31·조회 261
여기서 이런 말 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틀 전 헬스클럽에 같다와서 샤워를 했다죠..
거기까진 좋은데 웃통 벗은채 창문 열어놓은지 모르고 숙면..
아~ 깜빡 졸았던 것입니다!
몸이 무슨 강철도 아니고 꽃샘추위 감기에 직통으로 걸려
이틀 내내 골골거렸답니다.
2일의 48시간동안 대략 40시간을 넘게 잠과 함께..
병원도 두번이나 가서 한쪽 엉덩이에 한방씩 두방..ㅠㅠ
머리를 깨질 듯 아프고 목은 따끔따끈, 팔다리는 욱씬욱씬..
뭐, 지금은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만..
결론은 본의아니게 이틀간의 정신수양을 했다죠..
역시 인간은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라곤 하지만 역시 건강이 최곱니다. ㅠㅠ
이틀 전 헬스클럽에 같다와서 샤워를 했다죠..
거기까진 좋은데 웃통 벗은채 창문 열어놓은지 모르고 숙면..
아~ 깜빡 졸았던 것입니다!
몸이 무슨 강철도 아니고 꽃샘추위 감기에 직통으로 걸려
이틀 내내 골골거렸답니다.
2일의 48시간동안 대략 40시간을 넘게 잠과 함께..
병원도 두번이나 가서 한쪽 엉덩이에 한방씩 두방..ㅠㅠ
머리를 깨질 듯 아프고 목은 따끔따끈, 팔다리는 욱씬욱씬..
뭐, 지금은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만..
결론은 본의아니게 이틀간의 정신수양을 했다죠..
역시 인간은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라곤 하지만 역시 건강이 최곱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