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열심히 크레이지파스님에게 달라 붙으로 달려가는중

카리스마 동자·2004. 3. 4. 오후 9:08:09·조회 201
누가 모릅니까!!! 흐음... 출판작가님들이랑... 인맥을 쌓게되고..
앞장에.. 작가의 글에.. 이름한번 올라가게 될지도...ㅡㅡ;; 가장 하고싶은것이었다는.. 평생에.. 꿈!! 이라면 꿈이지요..
그리고.. 그... 받기힘들다던... 초판본을... 받을지도..
여기서 켄야님도... 해우출판사에 라운파이터라는 글로 출판을 하셨지만..
글터식구들이라는 간략한말로 압축시키는 무서운 파워로... 저의 이름은..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출판글때는 작가의말에 써주신다고 약조하셨지만.ㅠ.ㅠ 그약조는.. 없어질거라. 심히 예상중입니다.
크흠...크레이지파스님께.. 잘보이면 좋은점......
첫째: 작가의 말에 나올수있다.
둘째: 가능성이 없지만.. 책을 받을수 있다.
셋째:그냥.. 친분있게 지낼수있다.
넷째: 궁금하면.. 지어내 보시구려...ㅡ,ㅡ; 죄송합니다.. 사실 글을 쓸때. 도움을 받을수도 있죠.. 여기는 이렇게.. 저기는 저렇게.. 이렇듯..
다섯째: 만약.. 만약에... 자신의글이.. 어느정도 실력이 된다고 생각되면., 크레이지 파스님옆구리를 찌르며...
"해우.... 출판사.. 연결해줘요.."
이렇게 말을할수 있다.. 상당히 얼굴이 두꺼워야 ㅎㅏ는....
흠..
하여튼.. 크레이지파스님께.. 달려가는 중이라니까요.... 크레이지파스님~
알라뽕 컥...죄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