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동안 안녕-
김진섭·2004. 3. 4. 오후 9:24:06·조회 371
뭐, 그렇다는 겁니다. 밖에서는 폭설이 펄펄 날리는군요. 오면서 바바리 코트 입고 왔었는데 아주 하얀색이 됬군요. 후훗.
글터에 온지도 어언 2년이군요... 그동안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요. 찌그락 짜그락 하면서도 다정하게 지냈구요. 아마 재가 죽더라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꺼에요. (영원히 가는것도 아니잖아)
아무튼, 저 김진섭 2학기 중간고사 끝날때까지 무기한 잠수 타겠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1학년이 20%, 2학년이 30%, 3학년이 50% 죠. 솔직히 1학년때는 중간정도 했고, 2학년때는 중간~상위 가운대서 어정쩡 하게 서 있었죠.
하지만... 저, 3학년때 재 인생 바꿔 보겠습니다. 정말 3학년 이 1년간은 미친듯이 공부해서 꿈을 이뤄 보이겠습니다. 분명히 노력하면 될겁니다. 예? 그거 자만심 아니냐구요? 후후... 이정도 자신감도 없다면 전 지례 포기 했을겁니다.
뭐, 정팅때나 주말, 방학때는 오겠지만... 그외에 날에는 절 보실수 없으실 겁니다. 특별한 연락은 마음껏 전화로 해주세요.
만약 이번 중간고사때 평균 80, 못 넘는다면 인터넷 끊어버릴 겁니다. 정말 이번 3학년때는 이를 악물고 공부할겁니다.
아쉽지만 (....누가 아쉬워 한대?) 글은 연재중지 입니다. 자유 연재란에 댓글도 못 달아 드리구요. (....) 저 말고 다른 사람이 많이 있겠지만요.
어쨌든, 이번주까지가 마지막이 되겠군요.
이제 저도 슬슬 내 자신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그럼, 모두 잠시동안 안녕히...
연락처 - 031 866 6167 (사실 연락할 사람도 없겠다만.)
글터에 온지도 어언 2년이군요... 그동안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요. 찌그락 짜그락 하면서도 다정하게 지냈구요. 아마 재가 죽더라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꺼에요. (영원히 가는것도 아니잖아)
아무튼, 저 김진섭 2학기 중간고사 끝날때까지 무기한 잠수 타겠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1학년이 20%, 2학년이 30%, 3학년이 50% 죠. 솔직히 1학년때는 중간정도 했고, 2학년때는 중간~상위 가운대서 어정쩡 하게 서 있었죠.
하지만... 저, 3학년때 재 인생 바꿔 보겠습니다. 정말 3학년 이 1년간은 미친듯이 공부해서 꿈을 이뤄 보이겠습니다. 분명히 노력하면 될겁니다. 예? 그거 자만심 아니냐구요? 후후... 이정도 자신감도 없다면 전 지례 포기 했을겁니다.
뭐, 정팅때나 주말, 방학때는 오겠지만... 그외에 날에는 절 보실수 없으실 겁니다. 특별한 연락은 마음껏 전화로 해주세요.
만약 이번 중간고사때 평균 80, 못 넘는다면 인터넷 끊어버릴 겁니다. 정말 이번 3학년때는 이를 악물고 공부할겁니다.
아쉽지만 (....누가 아쉬워 한대?) 글은 연재중지 입니다. 자유 연재란에 댓글도 못 달아 드리구요. (....) 저 말고 다른 사람이 많이 있겠지만요.
어쨌든, 이번주까지가 마지막이 되겠군요.
이제 저도 슬슬 내 자신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그럼, 모두 잠시동안 안녕히...
연락처 - 031 866 6167 (사실 연락할 사람도 없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