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아아

[보리밥]·2004. 3. 5. 오후 1:40:04·조회 198
오늘도 컴터시간이라아.. >,.< 굿이로구만.... 구우우웃 - (;;)


흠흠흠...

어제였나. 그제였나.. 아, 그제다..

눈이..

오긴 왔는데..


퐈봐봐봑 퍼붓다가는...

휘리리릭 다시 올라가서

공중에서 둥둥둥 부양하다가..

도로록 내려오다가..

바람에 실려 다시 올라가고...

다시 내려오다가 보옹 뜨고...

를,.. 반복하다가..

결국 한송이도 쌓이지 못하고...

그대로 안녕히 - 되버렸다는.....ㅡㅡ;

오늘은 눈이 온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눈은 올 것인가.




눈이 온다면...

여기는 대구가 아니다아아아앗!!!!!

크아아앗!!!

크아아아아아아!!!



((미쳤구만.. 맛이갔구나 이제... 쉰 밥은 버려야지.))



PS. 라라랄.. 라라.. 라라라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