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할 폭설이로군요..

지티·2004. 3. 5. 오후 1:40:51·조회 138
3월에 이 무슨.. ㅡ.ㅡ;

눈이 하도 많이 와서 버스를 한 시간이나 기달렸답니다.

애초에 눈은 맞는 것.. 이라는 공식때문에..

우산을 안 가져갔더니, 이놈의 눈은 그치지도 않고..ㅠㅠ

집에 도착할 즈음엔 눈사람이 되어버렸다죠..


원래 대전은 가뭄도, 홍수도 없기로 유명한데..

우째 이런 일이..


감기 걸려서 몸이 성치 않았는데 또 두통이 시작되 버렸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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