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슬픕니다.[수정]

good·2004. 3. 5. 오후 4:56:26·조회 158
-_-; 대략... 수학샘도 중1때 선생이고(중1때 선생은 아줌마 ㅡㅡ; 엄청나게 억셔요;;;)

그것도 우리반만!!!

게다가 폭설이라서 자전거 못타고 걸어간것도 억울한데 단축수업 안합니다 ㅡㅡ;

정말 학교가 돌아버린듯 합니다 -_-ㅋ

게다가 담임샘이 시간표도 잘 못 적어와서 선생님들한테 지적도 많이 받고

책 빌리느라 혼났습니다 ㅡㅡ

게다가 중2때 사회샘은 정말 착하고 만만(?)했는데 중3때 사회샘이 또 바뀌었습니다-_-; 여자 선생인데 경재를 어쩌고 하면서 분위기 안좋습니다.

젠장 선생들도 슬프고 오늘 단축도 안해서 슬프고 하여간 오늘 울트라 슬픕니다 ㅠㅠ


아... 그리고 3/25일 부터 시험끝날때 까지 글터 못 들어올거 같습니다(물론 제가 게임만 해서 저의 존재감은 없었지만 ㅡㅡㅋ)

뭐 신경 안 쓰니까 쳐박혀서 공부나 하세요. 이런말은 별로 듣고 싶지 안구요 ㅡㅡ;

그저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에 잘하거나 혹은 반장 되면 어머니께서 컴퓨터 사준다는데 반에서 5등이라도 저한테는 버거운 목표 ㅡㅡ; 여러분들의 응원 이 있다면...(한참 멀었자나!!) 한번 해보겠습니다 =ㅅ=b

그럼 건강하시고=ㅅ=;;; 건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