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a

카푸치노·2004. 3. 6. 오전 2:04:00·조회 247
이런...
그만 글터패스워드를 깜박했습니다.
오랜만이라...^^;
알고있는 애완동물이름을 다 때려넣었더니만
90년에 키웠던 고양이 이름에서...

그놈의 눈땜에 집에 오는 데
엄청난 전쟁을 치렀습니다.
다행히 부산은 무사(?)하군요.

개학이라 학생분들은 다들 바쁘시겠네요. ^^
전 이제 졸업해서 개학철의 설레임이나 어수선함
이제 바이바이입니다.

다들 새학기 멋진 모습으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이불속으로 잠수하러 가며...
거품빠진 커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