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derground Of The Glter.

베리트·2004. 3. 6. 오후 12:26:12·조회 173
오랜만에 영어를...(궁시렁)


이제- 글터의 뒷세계... 그러나 고위 간부(?)들과의 연은 끊기지 않고 조용히 움직이는 암살자와도 같은 존재로 활동할 날이 왔습니다. 훗훗훗.

이제 저는 4년간 죽어있습니다. (...)

중3 때 일단 영어를 죽어라 공부해서 어느정도 수준까지 만든 후, 수능 대비에서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다른 과목, 수학이라든지 언어를 대비하자는 계획이지요. 그래서 저와 친분이 두터운- 게임의 스승이자, 밥줄이며, 나의 피시방 스승이자, 밥줄이며, 나의 상담 스승이자, 밥줄인... X 선생에게 문의를 하였답니다.  그래서 상담 결과는~


1. 수업 시간은 확실히.
2. 다녀와서 예습은 안할지 몰라도 복습은 철저하게.
3. 부담 갖지 말기.
4. 영어는 일단 교과서를 위주로 천천히 넓혀가기.


이 4가지이~ 우후후 -_-... 일단 확실하게 하고 있긴 하지만 언제 박살이 날지 모르겠군요. (...)


글도 써야겠는데... =_=... 이제 언더그라운드의 세계에서 살아가야하다니... 우우우~


오늘 정팅에서 뵙죠.


p.s MGM 영화 채널에서 13: 50~ 16: 00 까지 핑크 팬더의 역습 한다던데 =_=... 주연은 역시 진섭군인가. (...)

p.s 2 금요일은 개교 기념일, 토요일은 폭설로 인한 휴교... 그래서 연속 3일 휴일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