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흠...

크리스탈 에뮤·2004. 3. 6. 오후 9:57:57·조회 200

병이 나은지도 어느덧 하루가 지났군요...

오늘 아침 점심 저녁으로 죽을 먹어놓으니 왠지 속이..

쿠에엑~

하고 싶어도 못하고 올라올까 말까 하는 중이죠.(그렇다고 더럽다고 욕하

지 마시길..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으.. 어제 들어옴과 동시에 남긴 마린 드래곤... 룬 스토리의 단편격으로

써 나가려는데.. 벌써 소재가 떨어지고.. 스토리는 소제목과 멀어지는 것 같

고.. 크하... 머리만 아프군요. 혹시 이것 때문에 또 병이?(스트레스가 쌓인

다면..)

절대 사양하고 싶습니다. 아픈데는 이골이 났지만 또 다시 아프게 된다는

것은 절대 절대 거절하겠습니다. (이 세상에 아프고 싶은 사람은 아마 없겠지만.. 저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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