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교인 사죄문...

피니아1세·2004. 3. 6. 오후 10:45:22·조회 185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냥... (이유 있어) 죄송합니다.

P.s. 오늘 일짜의 정팅 때의 나의 실수를 용서해 주세요 ㅠ.ㅠ [공부 스트레스 땜시] (핑계!) {여하튼, 아무튼, 어쨌든, 결국은... 야자와 반장과 장학생의 부담이 나를 옥죄어 오는구나! 동화하리라! 나의 진정한 힘을 보여주리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