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개인적으로 성격이 많이 바꼇습니다.
Rune·2004. 3. 7. 오전 3:37:53·조회 173
뭐랄까요..
사람들 몰리고 그런거 별로 않좋아 했었지만
더더욱 않좋아하게되고, (물론 그쪽으로 가게된다면 잘놀기는 하지만)
다른사람들 이야기(파쇼적 쁘띠적 발언)을 할때마다.
예전에는 그냥 묵묵히 지나갔습니다만,
이제는 꾀나 따지고 들어갑니다.
예전에는 "사람을 설득해야되"라는 형식의 부드러운 글을 쓴거 같은데.
요즘은 "설득이라는 메시아적 요소를 버려! 설득을 바란 예전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가!"라는 말을 자주 쓰고 공격적으로 바꼇습니다.
음...뭐랄까요...
뭐 나름대로 좋긴 좋습니다 ~_~/
사람들 몰리고 그런거 별로 않좋아 했었지만
더더욱 않좋아하게되고, (물론 그쪽으로 가게된다면 잘놀기는 하지만)
다른사람들 이야기(파쇼적 쁘띠적 발언)을 할때마다.
예전에는 그냥 묵묵히 지나갔습니다만,
이제는 꾀나 따지고 들어갑니다.
예전에는 "사람을 설득해야되"라는 형식의 부드러운 글을 쓴거 같은데.
요즘은 "설득이라는 메시아적 요소를 버려! 설득을 바란 예전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가!"라는 말을 자주 쓰고 공격적으로 바꼇습니다.
음...뭐랄까요...
뭐 나름대로 좋긴 좋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