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에서 2번 넘어진 가슴아픈 사연.
G·2004. 3. 7. 오후 1:53:32·조회 171
눈이 휘날리는 봄날!
걸어가다가 한번 꽈당! 넘어졌다.
엉덩방아 찌어서 무지 아팠다.
근데 또 다시 꽈당하고 넘어졌다.
죽을 맛이다.
그때문에 감기도 된통 걸렸다.
정말 눈은 싫어!
걸어가다가 한번 꽈당! 넘어졌다.
엉덩방아 찌어서 무지 아팠다.
근데 또 다시 꽈당하고 넘어졌다.
죽을 맛이다.
그때문에 감기도 된통 걸렸다.
정말 눈은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