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후...

크리스탈 에뮤·2004. 3. 7. 오후 7:31:17·조회 198

별 할 말이 없군요. 그냥 시간 때우기로? 손이 심심해서.. 그냥 한글 올립니다.

마린 드래곤도 스토리가 없어 2틀 째(맞나? 기억력이..) 되서 떠오르는데로 적

기로 하고 자유 게시판에 들어와도 할 말은 없군요.

특히 일요일은 즐거운 날인데 할 짓 없는 날이기도 하니..(일요일 날에 밖

에 나가는 일은 만화나 소설 빌리러 가는 것 뿐..)

최근에는 아파놓으니 안갔다 준 소설책이 꽤나 있었죠.. 그거 갚는다고 돈

이 좀...(용돈 다 털렸음..)

그리고 오늘 갔다 오면서 빌린 책은 예전에 친구에게 뺏다싶이해서 빌려

본 뉴 라이프(청어람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뉴 라이프 2가 연재되고 있더군

요.)를 또 다시 빌렸습니다. 비록 비상금까지 써서 빌렸다는 것이 마음에 걸

리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남은 시간 잘 보내도록 하십시오~

이상 겟 백커스에 evil eyes를 듣는 에뮤군이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