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느라 바쁘겠네...

피니아1세·2004. 3. 7. 오후 11:54:48·조회 234
고1이니까.. 한참 내신 및 수능 걱정 많이 할 때죠?
에휴... 저는 일단 내신은 학교 수업에 맞기고 수능 공부나 앞당겨 할랍니다. 마치 내신은 학교 수업과 자율시간에 약간의 복습으로 마무리 할 수 있다 여기고 말입니다.

뭐, 어설프게 들릴지 몰라도 자신은 있습니다. 내신은... 그렇게 대비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중압감으로 찾아오는 것은 역시 수능! 고1 때 수능 준비하는 것은 전혀 빠른 것이 아니지요. 그리해서 전 저만의 수능 공부를 창안하기 위해서 지금 분투중입니다. [ㅇ.ㅇ;;] 최대한 야자시간을 많이 활용할 것이지만... 하두 어릴 때 수능에 대해서 기를 죽여놔서 늘 걱정이 따릅니다. 심해져서 안절부절 못할 때도 있죠.

에구구... 원 하소연이람? 잡담은 이걸로 그만두고... 고1을 넘은 글터인들이여~ 부디 성공한 삶의 개척차가 되시길...

P. s. 리아... 7시 49분 짜로 대화방에 못놀러와서 미안... (어제 전혀 이미지 깎이거나 하지 않았어. 그저 On Line 상이다 보니 심심해서 그런거지... 아하함... 졸린다. 이제 그만 잘래~ 리아 너도 수능 준비를.. [퍽! 중1한테 무슨 망발을... 꽉 잡힌 인생의 쓴맛을 일깨워줄 참이냐!!] (강조 : 열심히 놀고, 즐거운 삶을 살도록... 부디... 많이 즐겨...)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