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혔다...

베리트·2004. 3. 8. 오후 5:10:38·조회 139
...찍혔다. 꺄아아아~ 샘한테 찍혔어~ 꺄아아…아아아! (산소님틱한 분위기)


훗... 그런 의미로 찍힌게 아니라... 사랑받는 아이(탕)으로 찍혔답니다. -_-v 후후후...애니메이터 반이었던게 다행이었지요. 담임 샘이랑 친해져버렸다죠. 우하하하하하! 대략 심부름 당번이지만 일단 어느정도 저의 보호막이 생겨났습니다. 현직 학교 교사와의 정은 A.T Field 와 같지요. 우후후후...

물론 저 멀리 고등학교의 교사 아찌는 게임상에서 엄청난...(폐인 빨)


오늘... 대략 심부름 꾼으로서어어... 청소 당번인데 애들 다가버린 덕에 혼자서 책상 줄 맞추고 책상 이름표 붙이고 애들 두루마리 휴지, 걸레 걷어서 사물함에 넣고... 일단 무지무지 성실하게 일했기 때문에... 후후후. -_-...

훗, 대인 관계를 잘 해야 1 년이 편하다고 했던가. (누가)


[자- 여기서 모처럼 소설 이야기. 물론 잡소리.]

오호호호호. 글 쓰고 있습니다. C.L은? 이라구요? C.L 쓰고 있습니다. (...) 아마 그 누구도 저를 따라오지 못하겠군요. R 에서는. (R?)

우후후후. =_=... 나중에 50페이지가 되면 올리...(짤린다, 너) (시끄러)

단지 엄청나게 거리가 먼 이야기가...되어버...(0.01초 후에 현이님이 발사한 대전차 로켓포에 분해가 되었습니다.)


내일 봅시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